아는 삼촌 집에 있던 쬐그마한 도둑 고냉이 ㅋ
태어난지 얼마 안되보인듭-ㅅ- 주먹만한 크기 ㅠ0ㅠ
(<< 갖구 시퍼 혼낫당 ㅠㅠ)
자꾸만 울어대면서 자기 집으로 가려규 한당.. 결국엔 풀어줫다늡...
(나중에 알고보닙-ㅅ- 손님이 가져갓다늡 ㄷㄷ;; 불쌍한 고냉이 .. 부모랑 생 이별을 ㄷㄷ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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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치폰 전용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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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알바를 시작했을때 손님 차량에 있던 고냉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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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구와 백구 사이에서 태어난 흑구.. 첨엔 신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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